전체 후기
13건 · 최신순
안목해변 앞 카페, 뷰가 미쳤어요
바다 바로 앞이라 통창으로 파도 보면서 커피 마셨는데 분위기 최고였어요. 라떼도 진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습니다. 주말엔 사람 많으니 조금 일찍 가세요.
속초 중앙시장 닭강정 줄 설 만해요
겉바속촉에 양념도 너무 달지 않고 딱이에요. 포장해서 숙소에서 맥주랑 먹었는데 후회 없습니다. 양도 많아서 둘이 먹기 충분했어요.
춘천 명동 닭갈비 인생집 찾았다
철판에 막 볶아주시는데 불향이 살아있어요. 막국수랑 같이 먹으니 환상이었습니다. 마지막 볶음밥은 필수예요. 가족 모임으로 또 갈 듯.
서피비치 근처 브런치 식당
서핑 끝나고 허기져서 갔는데 양도 많고 맛도 좋았어요. 다만 웨이팅이 좀 길어서 별 하나 뺐습니다. 그래도 재방문 의사 있어요.
강릉 초당 순두부 아침으로 딱
고소하고 부드러운 순두부에 양념장 올려 먹으니 속이 풀려요. 짬뽕순두부도 인기라던데 다음엔 그걸로. 주차는 조금 불편했어요.
평창 메밀막국수 시원하고 깔끔
면이 쫄깃하고 육수가 슴슴하니 자꾸 생각나는 맛이에요. 수육이랑 같이 먹으면 더 좋습니다. 시골 분위기라 마음도 편했어요.
묵호항 회센터 신선해요
수족관에서 바로 골라 떠주시는데 회가 탱글탱글합니다. 매운탕까지 알차게 먹고 왔어요. 가격도 생각보다 합리적이었습니다.
속초 대포항 새우튀김 강추
갓 튀겨낸 새우튀김 바삭함이 다르네요. 바다 보면서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사람이 많아 조금 기다렸지만 기다린 보람 있었어요.
강릉 빵지순례 성공
소금빵이랑 휘낭시에 사왔는데 둘 다 훌륭했어요. 매장이 작아 자리는 없지만 포장 추천합니다. 오전에 가야 종류가 많아요.
춘천 닭갈비 골목 무난한 선택
관광지라 가격은 살짝 있지만 맛은 평타 이상이에요. 친절하시고 반찬도 깔끔했습니다. 평일 낮엔 한가해서 좋았어요.
양양 죽도해변 근처 카페 한적해요
사람 북적이는 곳을 싫어하는데 여기 딱이었어요. 통유리로 보는 바다 뷰가 힐링이었습니다. 디저트는 평범했지만 분위기로 만족.
강릉 짬뽕순두부 웨이팅 각오하세요
유명한 만큼 줄이 깁니다. 그래도 한 입 먹으면 이해돼요. 얼큰하면서 부드러운 순두부 조합이 최고입니다. 다음엔 오픈런 할게요.
속초 아바이마을 오징어순대 별미
오징어순대 처음 먹어봤는데 쫄깃하고 별미네요. 마을 분위기 구경하면서 먹는 재미도 있어요. 가족 어른들도 좋아하셨습니다.